<p style='margin:0px; text-align:center; font-size:16pt; font-weight:bold;'> You need Adobe Flash Player to see this video<br><br> <a href='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tyle='text-align:center; font-size:16pt; font-weight:bold;'> Get the Flash Player</a></p>
Videos, Members, Events, Audio Files, Photos और Blogs में खोजें Search

과테말라 하비스트교회|Guatemala

하비스트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마 11:28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오신 진짜 이유는 우리를 자유케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완전한 구원을 주시기 위해 스스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믿는 자마다 구원을 주는 은혜가 있게 하신 것입니다. 은혜는 받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본문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고 초청하십니다. 그럼에도 그런 수고와 무거운 짐을 기어코 지고가는 미련한 자들이 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우리의 수고와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오라! 그리고 예수님의 가볍고 쉬운 짐을 주시고 그 멍에를 메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1.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

1) 회개하지 않은 짐

예수님께서 70인의 제자들을 파송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을들 중에는 회개하지 않는 도시들이 있었던 것을 아시고 그들에 대해서 책망하시고 또 그들을 초청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들에게 야단칠 때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듯이 예수님도 회개하지 않는 마을들에게 어떻게하면 그 고통을 이길 수 있는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에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시되.’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고을들은 사실 자유하지 못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첫 번째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회개가 있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회개가 있어야 비로소 예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회개가 있어야 무겁고 힘든 짐을 내려놓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분께 회개함은 우리의 짐을 내려놓기 위함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합니다. 어둠에 있으니 어둠 속에서는 자신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빛되신 예수님 앞에서 자신의 짐을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그 짐을 내려놓을 수가 있는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마을들! 그들은 자기 판단과 자기 의로 가득차서 자기 짐과 자기 수고를 가득안은채 회개로 맡기지 못한 자로 고생 고생하는 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

25에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겨버리신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가 지혜롭다고 생각하고 슬기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보다 훨씬더 위대한 진리 앞에서는 오만함으로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좀더 어눌하고 자신이 모른다고 겸손한 자들은 자신보다 조금만 더 위대해도 그대로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며칠 전 과테말라에 어느 H교회에 H목사가 왔다갔습니다. 그 교회 성도들은 이상하게도 그 H목사를 좋아해서 장로 세울 때도 부르고 자주 불러서 대접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는 자기가 고백하기를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도신경을 절대 외우지 않고 기도를 마칠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자기는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삶에 대해서 성도들은 많이들 존경합니다. 예수를 안믿어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니까 사람들은 존경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나 보이는 하나님의 기이한 법은 자기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70이 넘었는데 검소하고 청렴하고 겸손하기까지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애를 쓰는 목사입니다. 그는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처럼 처세술에 능통하고 남들 앞에 보이는 것에 대해서 애써 부지런을 떱니다.

사람들 앞에서 좀 모자라면 어떻습니까? 좀 모난 부분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자기를 위한 수많은 노력으로 자기를 위장하는데 세월을 보내면서 받는 존경이 예수님과 바꿀만한 위대한 것이 될 수 있는가를 질문해봅니다.

예수님은 눅 10:23에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덧붙여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제자들은 어부요, 세리요 비천한 자들입니다. 그들에게 슬기롭거나 지혜롭거나 믿을만한 구석이 있어서 보는 눈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어린 아이같지만 하나님의 경륜을 볼 수 있는 눈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혜롭고 슬기있다고 자처하는 자들에게는 감춰두신 비밀이 성경 속에 숨겨져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순전한 눈으로 바라볼때 나타내신 성경의 비밀이 우리 앞에 펼쳐져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합니다.

 

2. 나의 멍에를 메고 배우라

예수님은 회개하지 않은 자신의 수고로움과 무거운 짐, 지혜롭고 슬기를 가진 이의 수고를 버리고 예수님께 나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쉬게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간단한 명제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무슨 어려운 것을 깨닫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것을 깨우치는 것도 아닙니다. 나의 고집, 나의 지혜, 나의 능력, 나의 힘을 버리고 그를 의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고집과 지혜, 힘을 버리기 아깝기때문입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의 말에 거하면 그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진리는 우리로 자유하게 합니다. 이 간단한 진리 앞에서 그의 말에 거하는 것이 무엇일까 거기서 맴돌다가 어렵다고 낙망하는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막 10:17에 나오는 한 부자가 ‘예수님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묻습니다. 신앙생활을 대단히 어렵게 하는 부자입니다. 무엇을 해야합니까? 예수님의 답은 아주 쉽습니다. 지금 뭔가를 하려고 잔뜩 준비하고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그러자 21절에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사람들이 진리의 입구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입니다. 자기 지혜와 자기 슬기입니다. 회개하여 버려야할 것을 간직한채 머뭇거립니다. 22절에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고 기록합니다.

비단 재물이 많아서 근심한 사람이겠지만 여러분이 주를 따르기로 했을때 재물이 있어서도 근심이며, 지혜가 있어도 근심이며, 자기 애가 강해도 근심이며, 내 힘이 있어도 근심일 것입니다.

이때 베드로는 용기있게 버렸던 것을 자랑하면서 예수님께 말합니다. 28절에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베드로는 적어도 자기 가진 보잘것없은 것이지만 그것이라도 버렸다고 자부합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대답하실 것 같습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 잘했어.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하는거야! 그러나 예수님은 29절에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다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쏵돠. 쏵돠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보상은 하늘에서 백 배를 하실텐데 이 땅에서는 반드시 박해를 겸하여 받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신앙생활 시작하면 나는 지금 이만큼은 버렸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가지고는 안됩니다. 쏵돠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나중에 백배를 돌려받게 됨과 동시에 박해도 겸하여 받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그 짐을 다 버리고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내 명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우리가 가진 짐보다는 훨씬더 가벼울 것입니다. 훨씬더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고로움의 짐은 익숙하거나 자기 것이기 때문에 끝까지 놓치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갈만한 용기가 나서지 않아서 신앙생활의 입구에서 버티고 용을 쓰고 있습니다.

천국의 비유가 이어서 나옵니다. 마 13:44에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다 팔아서 그것을 살 줄 압니다. 위대한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지금 가진 것을 팔아야할 결단이 필요합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사기 위해서 자기 것을 팔아야합니다. 훨씬 더 좋은 것을 가지기 위해서 지금 가진 것을 팔아야만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 것임을 확신하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해서 지금 이대로가 좋아라고 다음 단계로 나가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45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마찬가지의 비유입니다.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게 되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줄 압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들고 당장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쪼들려도 극히 값진 진주를 발견한 자는 결단하게 됩니다.

47에는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각종 물고기가 같은 그물에 잡힙니다.

같이 신앙생활하고 같이 교회 다니면서 함께 살고 부대끼며 좁은 과테말라, 혹은 작은 하비스트교회에 같이 지내고 있어도 결국 좋은 것과 못된 것은 마지막에 갈라내게 되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 천국에 가기 위한 첫 번째 부르심이 오늘 아주 쉽고도 친절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만약 이 부르심을 좇기 위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으면 그의 멍에를 메고 그의 짐을 지고 좋은 물고기로 천국에 가지만 끝까지 자기 수고와 자기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면 그 끝은 나쁜 물고기로 풀무불에 던져 넣어지는 상상할 수 없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가벼워보이지만 이 부르심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 끝은 처절한 지옥으로 끝이 날 것입니다. 만약 이 부르심의 엄중함 속에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는 가짜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여전히 자기 지혜와 자기 슬기로움을 인정받기를 기대합니다. 게다가 회개하지도 않습니다. 회개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이 어렵다고만 생각하며 그 근처에도 갈려고 하지 않습니다. 쉽다고 말씀하시고, 가볍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당신 생각이고요! 제 판단으로는 제 생각과 제 이성의 판단은 절대로 그렇지 않거든요. 버티고 버팁니다. 그래서 과연 재물을 다 팔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는가! 부모와 친척과 자식을 다버리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는가의 질문 앞에도 머뭇거립니다. 그래서 밭에 감추인 보화요, 극히 값진 진주를 애써 외면합니다. 그것도 좋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이 인정해주는 내 지혜와 내 의와 내 판단이 훨씬 더 값어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개하지 않습니다.

마 6:25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어쩌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단 하나입니다. 니것 버려 내것 줄께입니다. 그리고 다 책임질께입니다. 그래서 어르고 달래십니다. 그래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낑낑대며 그래도 해볼거라고 이를 악 뭅니다.

우리의 수고와 무거운 짐은 비단 우리의 의와 우리의 힘이 아니라 우리의 판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사람 때문에 신앙생활하지 못하겠어요. 누가 그런 판단하라고 했습니까? 사실 우리는 아직도 내 남편이 판단이 됩니다. 내 아내가 판단의 대상입니다. 저 목사, 이 목사, 저 선교사, 이 선교사, 솔직히 목사도 선교사도 저 교인, 이 교인, 판단하는데 미쳐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 자기는 수고로운 짐을 그대로 지고 있으면 남이 진 짐 불쌍하다고 안됐다고 쯧쯧거립니다. 자기는 아직도 판단의 짐은 그대로 지고, 다른 것은 맡겼는지 몰라도 버리지 못하는 그것으로 수고롭게 교회로 끌고와서 이래저래 판단의 저울대에 올려놓고 이리굴리고 저리 굴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천국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천국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결국 천국의 길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셨고, 결국 그 길을 만들기 위해서 죽음으로 길을 만드셨습니다.

예수님! 세상의 그 어떠한 업적을 쌓고 살기보다는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으면서 천국 갈려는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은혜를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내 자존심 때문에 아직도 고개 숙이지 못한다면 나를 쳐서라도 그렇게 될 수 있게 해주옵소서. 내 짐이 무거운 것을 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이 오만함을 용서하시고 버릴 수 있도록 과감히 내어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버티는 자들이여! 지혜의 판단과 슬기로움으로 이 땅을 멋지게 살려고 하는 자들이여! 나는 이것보다는 잘 살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여! 나는 당신보다 낫다고 여기는 자들이여! 심지어 나는 자기 의로 내 짐을 다 버렸다고 착각하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짐 자들이여! 다 그에게로 돌아갑시다. 그가 우리를 쉬게 하십니다. 그의 멍에는 쉽고 그의 짐은 가볍습니다. 버리고 그의 짐을 지고 갑시다. 그의 짐을 질때 박해도 있을 것입니다. 눈물도 날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가진 자가 될 것이며, 극히 값진 진주를 가진 자가 될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여! 가라지로 살면서 알곡 행세를 하고 있다면 회개합시다. 가리지로 살면서 알곡들로 시험들게 했다면 회개합시다. 진짜 행세를 하면서 남들을 가짜라고 판단했던 것을 회개합시다. 가짜여도 좋다고 장담했던 나의 교만함을 회개합시다. 이제 회개의 부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내일 당장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고, 내일 알지도 못한 병으로 갑자기 운명을 달리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자녀가 갑자기 함께 하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땅이 지진이 일어나 자고 있는 중에 함몰되어 흔적도 없이 땅에 묻힐 수도 있습니다. 회개의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이 지나고 교회를 나가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엎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심판에 대한 엄중함이 있기를 기도합시다. 교만하게 나를 보호하고 나를 인정했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분의 품에 안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mindy8851r

Hi, my name is Mindy My new private video here http://cutt.us/j21xxx


과테말라 하비스트교회 ने नया ब्लॉग प्रविष्टि 하비스트강단 जोडा है

예수 그리스도 히13:20-25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과테말라 하비스트교회 ने नई गैलरी 하비스트교회 성도들 जोडा है


과테말라 하비스트교회 ने वयक्तिगत पृष्ठ को अपडेट किया है


과테말라 하비스트교회 하비스트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1 के 1 पृष्‍ठ

My Blog


하비스트강단

예수 그리스도 히13:20-25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 और

मेरे पृष्ठ के आगंतुक


ВалераС ВалераС
2342 दिनों पहले
부식 부식
2778 दिनों पहले
joseph47 joseph47
3087 दिनों पहले
 
मेरे विसिट लॉग न करें (बदलें)

1 के 1 पृष्‍ठ